이*연
계절과일 프렌치토스트와 바질크림파케리 먹었어요. 빵 촉촉 과일과의 조화도 좋고 바질크림 녹진, 새우와 오징어도 맛나 좋았네용. 분위기 좋은 브런치 맛집 날씨 좋은 날 야외 테라스에서 데이트해도 좋을 것 같아요

American brunch cafe in Hongdae · Yeonnam, Seoul
A chef trained in American dining cooks brunch tuned to Korean palates. Every sauce and dressing is made here each morning and used the same day.
히포 브런치하우스 · Hippo Brunchaus · ヒッポブランチハウス · Hippo Brunch 河馬咖啡 —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17길 85, 지상 1층
The six most-ordered dishes. Prices match the in-store menu exactly.
BESTHippo mouth's Plate
The signature plate the cafe is named after — a hippo-sized mouthful of brunch, generous and colourful.
18,800KRW
HOTBrunch all the Way
The whole brunch on one plate — eggs, sausage, salad and toast for ₩21,800.
21,800KRW
BESTFresh Fruit
French toast piled with fruit in season — no artificial seasoning, just the fruit's own sweetness.
15,800KRW
BESTBasil cream Pasta
Rich and creamy paccheri that everyone agrees on — the easiest pasta to pair with brunch.
18,800KRW
HOTRagu Pasta
Beef ragu simmered from organic tomatoes — the sauce is made in-house and used the same day.
18,300KRW
BESTHippo vienna
The signature coffee, and the most-ordered drink here — ₩6,500, made to follow brunch.
6,500KRW
Blue Ribbon · Red Ribbon, four consecutive years
Hippo Brunchaus is a casual brunch cafe where a chef trained in American dining adapts brunch to Korean tastes. The name comes from the idea of a hippo's big mouthful — generous portions and striking plating made it one of the brunch places people name in Yeonnam-dong.
No artificial seasoning: the kitchen cooks with the freshness of the season instead. Every sauce and dressing is made in-house and finished the same day, and every brunch is cooked with fresh vegetables and fruit in season.
“Big like a hippo's mouthful — but only with what came in that day. Sauces and dressings are made each morning and used up before closing.”
— The Hippo Brunchaus kitchen




Ground floor, basement and terrace. The ground floor runs bright and lively, the basement calmer — and dogs are welcome on the terrace and the basement level.





Brunch plates and the room itself — every photo was taken in the cafe.












Press play to watch. Nothing auto-plays.
Seongmisan-ro 17-gil, Yeonnam-dong, Mapo-gu, Seoul — reachable from Hongik Univ., Gajwa or Mangwon Station.
13 real reviews left on Google Maps, reproduced exactly as written.
이*연
계절과일 프렌치토스트와 바질크림파케리 먹었어요. 빵 촉촉 과일과의 조화도 좋고 바질크림 녹진, 새우와 오징어도 맛나 좋았네용. 분위기 좋은 브런치 맛집 날씨 좋은 날 야외 테라스에서 데이트해도 좋을 것 같아요
트*맘
SNS에서 핫하다고 해서 너무 기대하면서 갔는데 기대이상으로 너무 맛있었어요. 특히 아보카도가 통으로 들어가있어서 부드럽고 빵이랑 소스랑 너무 잘 어울려서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J**B
탁 트인 경의선 숲길을 여유롭게 산책하다가 언제든 들르기 좋은 완벽한 위치, 그리고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공영주차장 덕분에 접근성까지 완벽하게 갖춘 히포 브런치하우스. 골목의 감성을 듬뿍 담은 힙한 인테리어와 수년째 이어지는 블루리본 타이틀이 증명하는 훌륭하고 깊은 맛이다
Y***M
저희 부부가 가장 좋아하는 연남동 애견동반 브런치 카페에요 리얼 존맛탱~~~ 버거랑 프렌치토스트 먹고 연남동 숲길 따라 강아지 산책하면 딱이에요
N***g
여유롭게 브런치 즐기기 좋는 공간입니다! 분위기도 좋고 메뉴도 너무 맛있어요~~~ 애견동반도 가능하고 내부도 넓고 단체석도 있어서 모임장소로 방문하기 좋아요!
W***v
[26/04/11] [KR 🇰🇷] 합정동에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 분위기가 워낙 좋아 데이트나 모임 장소로도 손색이 없네요. 무엇보다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인데, 야외와 지하 층에서만 이용 가능하니 방문 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직원분들도 매우 친절하시고 음식 퀄리티가 훌륭합니다. 주차 공간이 따로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공간이 주는 매력이 커서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
[EN 🇺🇸] A trendy and stylish brunch cafe in Hapjeong-dong! 🥗 The atmosphere is fantastic and the brunch menu is both beautiful and delicious. ✨ It's a dog-friendly cafe, but please note that pets are only allowed in the outdoor and basement areas. ☀️ The staff are very welcoming and kind. 🛎 While there is no dedicated parking, the overall experience and high-quality food make it more than worth the visit! 😊
예***즈
힙한 분위기의 아메리칸스타일의 근사한 브런치하우스 히포! 아이 동반으로 방문했는데 라구 파스타와 수제 버거에 반했네요! 칠리 스테이크 버거 구성도 푸짐하고 맛있었고 라구 파스타도 아이들이 굉장히 좋아했어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분위기도 편안하면서 힙해 기분전환하기도 좋았네요! 가좌역, 연남동 추천하고 싶은 브런치카페, 맛집입니다!
A***n
히포브런치하우스에서 브런치 먹고 왔어요. 지하 1층 분위기가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편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바질크림파케리는 크림이 진하고 재료도 큼직해서 만족스러웠고, 히포마우스플레이트는 비주얼도 예쁘고 맛도 좋았어요. 양도 푸짐한 편이라 든든하게 먹기 좋아요. 연남동에서 브런치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D***g
연남동에서 파스타 맛집 찾다가 발견한 히포 메뉴고민하다 파스타 두개로 결정 바질크림바케리랑 알리오올리오 주문했는데 둘다 바질이 들어가있고 바질 안좋아하시는 분도 바질향이 강하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1층은 힙하고 지하1층은 편안한 분위기!! 공간이 나뉘면서 분위기 바뀌는 거 진짜 좋아요 다음에 다른 메뉴들 먹으러 또 올게요
그*복
연남동 브런치카페 중에서 블루리본 인증 찐 맛집 찾았어요! 간단하게 먹기 좋은 부라타 과일 샐러드 추천 그리고 진한 맛의 트러플머쉬룸수프 꼭 드셔보세요. 분위기도 너무 좋고 계속 생각나는 곳 또 방문한 연남동 브런치카페 여기 트러플 크림 수프 풍미와 맛이 진하고 같이 나온 빵에 찍먹하면 최고랍니다! 그리고 히포마우스 플레이트 브런치 메뉴로 푸짐하고 맛있어요!
오*지
분위기 정말 좋네요! 일단 재료들이 신선해서 건강 생각하시는거같아 좋았구요~ 상큼한 부라타샐러드에 여러 티 곁들이니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엄마랑 데이투했는데 마음에 쏙 들어하셔서 좋았어요!!
김*코
연남동에서 괜찮은 카페 알아보다가 브런치메뉴가 맛있어보여서 방문했는데, 분위기가 괜찮고 브런치가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1층, 지하1층으로 공간이 분리돼있어 테이블도 많아서 브런치 먹으러가면 좋을거같아요 :) 야외테이블도 있어서 날 풀리면 야외에서 브런치 즐기러 또가려구요~! 연남동 브런치 맛집으로 추천드립니다
초*강
연남동 올 때마다 거의 자동으로 들르게 되는 브런치 카페예요. 히포 브런치하우스는 외관부터 포토존이라 입구에서부터 사진 몇 장은 기본이고, 지하/1층 인테리어도 밝고 여유 있어서 동료들이랑 와도, 데이트 코스로 와도 다 잘 어울립니다. 이번에도 동료들과 늦은 점심으로 방문해서 바질 크림 파케리 파스타, 김치볶음밥, 스테이크 샐러드 주문했는데 역시 실패 없는 조합이었어요. 바질 파스타는 향이 과하지 않고 크림이 묵직하지 않아서 계속 먹게 되고, 김치볶음밥은 살짝 바삭하게 눌어붙은 밥에 고기·치즈·채소가 올라가 있어서 "이 집은 이거 꼭 먹어야 한다" 싶은 시그니처 느낌입니다. 스테이크 샐러드에는 쫀득한 뇨끼가 들어 있어서 샐러드인데도 한 끼 식사로 든든했어요. 여러 번 방문했는데 매번 음식 퀄리티가 일정하고,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믿고 가는 집입니다. 주차는 매장에 따로 없어서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해야 하는 점만 참고하시면, 연남동에서 브런치나 파스타 생각날 때 강력 추천드려요.
※ Reviews and ratings are never written by us — only real reviews from the Google profile are shown.
Booking, dogs, opening hours — the questions guests ask most before they visit.
연남동 브런치 맛집 히포 브런치하우스입니다. 미국식 브런치를 한국인 입맛에 맞춘 브런치 카페로, 시그니처 브런치인 히포마우스 플레이트와 브런치 올 더 웨이를 매일 09:00부터 만나실 수 있습니다.
한국어 →Hippo Brunchaus serves American brunch in Yeonnam-dong, Seoul. The English page lists every brunch plate and price, so you can pick your brunch before you arrive — open daily from 09:00.
延南洞のブランチグルメ、ヒッポブランチハウス。日本語ページでは弘大エリアのグルメ情報として、全メニューと価格、ペット同伴などの利用案内をまとめています。ソウルのブランチグルメ探しにどうぞ。
日本語 →延南洞早午餐美食 Hippo Brunch 河馬咖啡。中文頁面整理了弘大商圈的美食資訊:完整菜單與價格、寵物同行等注意事項,方便您在首爾尋找早午餐美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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