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 브런치하우스 로고Hippo

블루리본 · 레드리본 4년 연속 선정

미국식 브런치를, 우리 입맛으로 다시 만들다

히포 브런치하우스는 아메리칸 다이닝 출신 셰프가 만드는 다양한 브런치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각색한 캐주얼 브런치 카페입니다. 하마의 큰 한입으로 먹을 수 있다는 뜻에서 이름을 지었고, 푸짐한 양과 화려한 플레이팅으로 연남동 브런치 맛집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공 조미료를 넣지 않고 제철의 싱그러운 맛을 담습니다. 모든 소스와 드레싱은 직접 만들어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하며, 신선한 채소와 제철 과일로 모든 브런치를 조리합니다.

“하마의 한입처럼 크게, 하지만 재료는 그날 것만 씁니다. 소스와 드레싱은 매일 아침 직접 만들어 그날 안에 다 씁니다.”

히포 브런치하우스 주방
메뉴 수
53
매장 면적
330㎡+
매일 영업
09:00–21:30
가격대
4,000–27,300
  • 셰프의 브런치아메리칸 다이닝 출신 셰프가 직접 조리하는 미국식 브런치
  • 직접 만드는 소스모든 소스·드레싱 자가 제조, 당일 소진 원칙
  • 제철 재료신선한 채소와 제철 과일, 인공 조미료 무첨가
  • 한입 크게푸짐한 양과 화려한 플레이팅의 시그니처 브런치
히포 브런치하우스의 브런치 한 상 — 직접 만든 소스와 제철 재료로 차린 미국식 브런치
  • 히포 브런치하우스 유리문에 붙은 블루리본서베이 2025·2026 수록 스티커
  • 레드리본 2024·2025와 블루리본 2025 스티커를 매장 유리에 붙이는 모습
  • 레드리본서베이 2024와 블루리본서베이 2025 인증 스티커 클로즈업
매장 입구에 부착된 블루리본서베이 2025·2026, 레드리본 2024·2025 인증 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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